이 글은 의료·법률 조언이 아니에요. 금액·기한은 2026년 10월 기준이고, 내 상황은 꼭 Frauenarzt·Hebamme·관청에 확인해 주세요.안녕하세요! 독일에서 임신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"그래서 뭐부터 해야 하지?"였어요. 한국처럼 보건소 가서 한 번에 안내받는 구조가 아니라, 의사·Hebamme·회사·Krankenkasse·관청이 다 따로 움직이거든요.하나 놓치면 그냥 "아 그렇구나"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돈으로 손해가 나는 것도 있어요. 대표적인 게 Elterngeld인데, 소급이 최대 3개월이라 늦게 내면 그만큼 날아가요.그래서 제가 겪은 순서대로, 주수별로 한 장에 정리했어요.한눈에 보기: 주수별 타임라인시기할 일메모임신 확인 직후산부인과 첫 진료, Mutterpass 받..